이웃을 사랑하는 예수님의 말씀을 따라

어머님의 마음으로 나눔을 시작한  만나밀 한끼나눔은

많은 참여 식당/봉사자님들과 함께 많은 이웃들에게

4000개 이상의 도시락을 제공할 수 있었습니다.

만나밀 한끼나눔을 방문해 주신 모든 분들께 평안을 전하며...

그동안 많이 애용해 주셔서 감사합니다.

 

그동안 여러 업주님들과 봉사자님들의  섬김과 봉사에 감사드립니다.
수고 하셨습니다.